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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닝]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 패키지 (1~5강)
[북러닝]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 패키지 (1~5강)
  • 저자조관일
  • 출판사yes24북러닝
  • 출판일2011-07-08
  • 등록일2020-02-26
  • SNS공유
  • 파일포맷WMV
  • 공급사YES24
  • 지원기기 PC

책소개

퇴직 준비, 빠를수록 좋다 최고의 퇴직 준비는 현재를 낭비하지 않는 것
40여 년간 여섯 차례나 퇴직을 하고 직장을 바꾸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인정받는 일거리를 갖고 있는, 자기계발의 성공 사례 중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저자 조관일 박사. 남들이 고개를 가로젓는 큰 목표를 세우고 우직하게 부딪치고 치열하게 노력하여 자기 세상을 만드는 데 성공한 그는 솔직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반성이자, 앞으로 다가올 은퇴의 그날까지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한 미래에 대한 각오로써 『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를 썼다.
이 책에서 그는 후회 없는 직장 생활을 위한 24가지 조언을 담아내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멘토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저자는 “회사는 언젠가 반드시 당신을 배신한다. 당신을 보호해주던 회사의 울타리가 어느 순간 당신을 배척하는 담장으로 돌변할 수 있다”고 조언하며 회사가 배신할 때 직장인들이 가장 후회하는 스물네 가지를 차근차근 짚어보고, 역설적으로 현재의 직장 생활을 후회 없이 하는 방법에 관한 절실한 충고와 조언을 담았다.
진짜 현명한 퇴직 준비는 입사와 동시에 시작되어야 한다는 말하는 『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는 '내일 당장 이 회사를 떠나야 한다면, 어디에 가장 미련이 남을까?', '무엇을 가장 후회하게 될까?' 라는 질문을 항시 가지며 퇴직하게 될 그날 후회하지 않도록 모든 것을 바로잡을 기회를 매일 매일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담담한 고백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은 직장인들에게 한층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독자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사)한국강사협회장이자,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이다.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명강사이자 저술가이며 경제학 박사이기도 하다. 강원대학교와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강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사회교육전문가이자 저술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한국강사협회 선정 명강사이자, 2007년 ‘한국HRD 대상’ 명강사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중앙경제평론사가 펴낸 책에서는 ‘대한민국을 움직인 최고 명강사 10인’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청와대를 비롯한 국가기관, 대학교, 기업, 지자체, 주부대학 등에서 수많은 강의를 하였으며, KBS '아침마당'을 비롯해 EBS, MBC, SBS 등에서 여러 차례 TV 강의를 했다. 춘천MBC에서는 토크쇼 MC로도 활약했다. 그의 저서와 강의는 대한석탄공사 사장, 강원도 정무부지사, 농협중앙회 상무, 농협 강원지역본부장,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한 다채로운 경력과 현직에 있을 때 보여준 독특한 성과,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가 잘 어우러진 것으로 유명하다. 풍부한 경험, 해박한 이론, 화려한 언변으로 무장한 그는 (사)한국강사협회에서 명강사로 공인받았다. 2007년 ‘한국HRD 대상’ 명강사 부문을 수상했다.
직장인으로서 자기성취를 하는 한편 틈틈이 저술한 30여 권의 책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바탕 웃기기》《멋지게 한말씀》은 유머러스한 그의 언변에 숨겨진 노하우를 소개한 것이며, 《서비스에 승부를 걸어라》는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고,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를 비롯하여 《멋지게 한말씀》《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이기려면 뻔뻔하라》《나이가 경쟁력이 되게 하라》는 중국에서도 번역 출판됐다. 그밖에 《1인 혁명가가 되라》는 직장인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저질러라 꿈이 있다면》에서는 ‘꿈만 꾸며 머뭇거리지 말고 결단하고 저지를 것’을 권함으로써 방황하는 이들에게 큰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그외에 《임원의 조건》 《인맥도사가 된 탁구영》 《부하 죽이기》 《상창력》 《1인 혁명가가 되라》 《독한경영》 《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젊은 날에 해야 할 퇴직 준비
01. 회사의 배신에 대비하기/ “모든 걸 다 바쳐 일했는데 어쩌면 이럴 수가…”
02. 지독하게 일해보기/“일을 일답게 제대로 했어야 하는 건데…” 
03. 주류의 시각으로 세상 보기/“나는 왜 항상 아웃사이더였을까?” 
04. 큰 목표에 도전하기/“나는 왜 시도조차 못해봤을까?” 
05. 과감하게 기회 잡기/“아! 그때 결단을 내렸어야 했는데…” 
06. 깡다구 있게 들이대기/“점잔만 빼는 게 능사가 아니었는데…” 
07. 발자취 남기기/“나는 과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08. 자기 세상 만들기/“남들 하는 대로 휩쓸리다가 나를 잃었네”
09. 많이 베풀기/“할 수 있을 때 많이 도와줬어야 했는데” 
10. 재(才)테크 하기/“홀로 설 수 있는 재능 하나쯤은 확실히 계발해둘걸”
11. 재(財)테크 하기/“앞날은 창창한데 모아둔 돈은 없고…”
12. 건강 챙기기/ “나는 왜 그토록 미련했을까?”
13. 공부하면서 일하기/“솔직히, 아는 것이 너무 없다”
14. 책 한 권 쓰기/ “내 사연을 책으로 쓰면 열 권도 더 될 텐데…”
15. 나만의 버킷 리스트 실천하기/ “나는 참 바보처럼 살았구려”
16. 웃어넘기기/“그때 참았어야 했는데, 이런 꼴이 될 줄이야”
17. 멋지게 살기/“아, 자유롭게 훨훨 날고 싶었는데…”
18. 매력 있게 나잇값 하기/“몇 년 만 더 젊었으면 좋았을걸”
19. 가족과 함께하기/“나중에 호강시켜주겠다고 약속했는데…”
20. 여자의 방식 배우기/“아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21. 평생지기 만들기/“회사를 떠나니 사람도 떠나는구나”
22. 사랑하기/“남을 가슴 아프게 하는 게 아니었는데…”
23. 인생을 낭비하지 않기/“어영부영 흘러간 세월이 너무 아쉬워”
24. 독하게 실행하기/“바보같이 결심만 하다가 여기까지 왔네”
에필로그 - 퇴직을 생각하며 이 순간을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