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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닝]이왕이면 예쁘고 행복하게 패키지 (1~4강)
[북러닝]이왕이면 예쁘고 행복하게 패키지 (1~4강)
  • 저자황규림
  • 출판사yes24북러닝
  • 출판일2012-07-09
  • 등록일2020-02-26
  • SNS공유
  • 파일포맷WMV
  • 공급사YES24
  • 지원기기 PC

책소개

2년 전, 개그맨 정종철이 탐나는 식스팩을 만들고 몸짱으로 거듭나면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가 되고 싶어 시작했다는 그의 다이어트는 아내 황규림에게 전염되어, 그녀 역시 대한민국 표준 사이즈 도전에 성공하고 화제가 되었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 20,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무릎을 치며 공감하는 그녀의 다이어트와 육아 이야기, 너무나 인간적이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황규림의 다이어트는 잘나가는 여느 여성 연예인의 다이어트와는 사뭇 다르다. 육아와 병행하는 엄마의 소박한 다이어트다. 그녀도 자신을 위해서는 지갑을 쉽게 열지 못하는 보통의 주부이기 때문에 돈 안들이고 천천히, 조금씩, 일상 속에서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 
4장으로 나눠진 이 책은 1장에서 다이어트를 하게 된 사연과 그녀의 다이어트 법에 대해 정리하고, 1개월, 2개월, 3개월을 각 장으로 나누어 다이어트와 관련된 일상을 공개한다. 육아와 병행하는 다이어트 노하우, 가족 먼저 챙겨야 하는 주부 다이어트의 어려움, 그리고 남편 정종철의 도움말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황규림 씨는 연애 때부터 지금까지 정종철 씨를 ‘종띠를리’라는 애칭으로 부르는데, ‘종띠를리의 한마디’는 올 여름 다이어트를 해 볼까 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초등학교 때는 시인, 중고등학교 때는 서양화가, 그리고 대학교 때는 연예인을 꿈꿨다. 그렇게 꿈 많던 열혈소녀였으나 대학시절 개그맨 정종철(애칭 종띠를리)을 만나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결혼했다. 지금은 시후, 시현, 시아 엄마니고, 전업주부이다. 
출산 후 아이들을 키우면서 90kg까지 늘어난 몸무게 때문에 우울증이 생겼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바뀌었다. 
아이 셋 낳은 몸이니깐 어쩔 수 없지.
애들과 나의 살을 바꾼 거야.
아줌마가 외모에 무슨 관심이 있겠어.
애 키우면서 어떻게 살을 빼.
라는 생각으로 달달한 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기고, 밤마다 녹초가 된 몸으로 혼자 맥주를 마시며 지냈다. 그러다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운동만 하던 남편 종띠를리가 식스팩을 만들고 날씬하고 건강해진 몸이 되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며 남몰래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조금씩 키우게 되었다. 
결국 2011년 7월 9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단기간 성공하는 혹독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육아와 병행하며 되도록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다이어트를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일기도 써내려갔다. 
천천히 하자는 생각으로 했던 다이어트로 어느새 그녀의 몸무게는 57~59kg을 유지하게 되었다. 다이어트와 육아에 관련된 개인 블로그 www.happylimi.com/와 http://blog.naver.com/bossgul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Part 1 육아와 다이어트 그 상극의 전쟁 
세 명의 천사와 무너진 내 몸 
이렇게 살아, 말어- 
산후 비만 관리의 중요성 
엄마와 아이가 같이 즐기는 다이어트 레시피 
엄마의 다이어트 플랜 짜기 
Part 2 1개월, ‘시작이 반’이 아니라 ‘반쯤 한 것 같은데 이제 시작’이다 
10일 - 시작 
20일 - 인내 
30일 - 시련 
Part 3 2개월, 포기하느냐 버티느냐, 위산 과다와 절망의 나날들 
40일 - 절망 
50일 - 포기 
60일 - 희망 
Part 4 3개월, 다이어트와 행복의 상관관계, 표준 체중의 고지를 탈환하다
70일 - 유혹 
80일 - 믿음 
90일 - 성공 
다이어트 후기 
아내에게 쓰는 편지 - 정종철